류시원 아내, 미모 덕에 연예계 진출? 단칼에 거절 “교실이 체질”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 이아영이 연예계 진출 추천을 거절했다. 이아영은 지난 19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아영에게 질문을 던진 팬은 “아직 여기 계시네요. 연예계로 진출하세요”라고 하자 이아영은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운명전쟁49’, 고인 모독 논란 사과 ”숭고함 되새기려 했다” [공식]Next: ‘기울어진 태극기’ 걸린 올림픽 시상식, 대한체육회 “우리 착오 아냐…대응 검토”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