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한 차주영, 복귀작은 전지현과 함께? “긍정 검토 중”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차주영이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가제)’ 출연을 검토 중이다. 차주영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 관계자는 3일 “‘인간X구미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0만’ 앞둔 박지훈, 차기작 확정…원작자 “평생 운 다 썼다” 만족감Next: 커스터마이징 시대, 이제 골프화도 ‘피팅’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