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앞둔 박지훈, 차기작 확정…원작자 “평생 운 다 썼다” 만족감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속 차기작을 확정했다. 원작자는 “평생 운 다 썼다”며 기대를 전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SNS를 통해 박지훈의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평생 운 다 썼다”고 적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창성을 원한다” 워크하우스 컴퍼니, 제1회 시나리오 공모전 개최Next: 활동 중단한 차주영, 복귀작은 전지현과 함께? “긍정 검토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