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앞둔 박지훈, 차기작 확정…원작자 “평생 운 다 썼다” 만족감

    ‘1000만’ 앞둔 박지훈, 차기작 확정...원작자 “평생 운 다 썼다” 만족감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속 차기작을 확정했다. 원작자는 “평생 운 다 썼다”며 기대를 전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자 제이로빈은 SNS를 통해 박지훈의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평생 운 다 썼다”고 적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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