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설립…청와대行 아니었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새로운 행보에 나섰다. 김선태는 3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새롭게 공개했다. 채널 소개 문구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설명이 담겼다. 김 전 주무관은 2016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성한이 픽했다”…백서라·주세빈·천영민, ‘제2의 장서희’ 누구? [SS연예프리즘]Next: 송악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송악상영관 & 원데이클래스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