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이 픽했다”…백서라·주세빈·천영민, ‘제2의 장서희’ 누구? [SS연예프리즘]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임성한 작가가 이번에도 파격적인 신예 기용에 나섰다. 장서희, 임수향, 전소민, 박하나 등을 발탁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렸던 ‘미다스의 손’ 임성한(필명 피비) 작가가 신작에서는 백서라, 주세빈, 천영민 등 무명에 가까운 신예들을 앞세워 작가 인생 최초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인 밴드 보이드, ‘락락’ 선공개Next: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설립…청와대行 아니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