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둬놓고 폭언” 오디션 출신 래퍼, 소속사 디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쇼미더머니’, ‘고딩래퍼’ 출신 래퍼 디아크가 소속사를 폭로했다. 디아크는 3일 자신의 SNS에 “앨범이나 내주세요 회사야”라는 글을 올렸다. 디아크는 “Re:new 앨범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저를 욕하세요.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거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YG, 데뷔 20주년 빅뱅과 함께한다…베이비몬스터·트레저 연쇄 컴백Next: ‘에미라·엘레트라’를 0%대 금리로…로터스, 60개월 장기 할부·리스 문턱 낮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