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등 NO, 9등은 더더욱 아냐…‘두산맨’ 박찬호 “수비 기대하셔도 좋아요” [SS시선집중]

    4·5등 NO, 9등은 더더욱 아냐…‘두산맨’ 박찬호 “수비 기대하셔도 좋아요” [SS시선집중]
    두산, 日 미야자키서 2차 스캠 ‘이젠 두산맨’ 박찬호 “수비 기대 OK” “첫인상 남기려 지난해부터 준비” 목표는 1등…“올시즌 기대하세요”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수비는 얼마든지 기대하셔도 좋아요.” 프로 데뷔 후 줄곧 KIA에서 활약하던 박찬호(31)가 올시즌 왕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