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식 여는 양효진, 여전히 보내기 힘든 강성형 감독 “붙잡고 싶어도 붙잡을 수 없는 상황, 미안한 마음”[SS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리빙 레전드’ 양효진(현대건설) 은퇴에 경기를 앞둔 양 팀 사령탑도 경의를 표했다. 양효진은 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른다. 2007년 데뷔한 양효진은 지금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어프레미아, 인천~나리타 노선 주 10회 증편Next: 수원특례시의회, 시민·의료·체육 현장 잇따라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