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넘지 못한 일본, ‘덴소컵 5연패’ 오해종 감독 “전방 압박과 세트피스 중요성, UNIV PRO는 선수 파악에 도움”[현장인터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전방 압박과 세트피스 준비에 따라 일본 축구를 뛰어넘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학 선발팀은 15일(한국시간) 일본 나고야 가리야게 웨이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25회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에서 1-2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요정재형’ 출연 이소라, 성대 부상 및 체중 100kg 고백Next: 이소라, ‘나는 가수다’ 김건모 탈락 논란 회상 “MC라는 사실 뒤늦게 인지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