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성적으로 마무리,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 “조이-시마무라 계속 함께하고 싶다”[현장인터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이 다음을 기약했다. 장 감독이 이끄는 페퍼저축은행은 15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세트스코어 3-1 승리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처음으로 탈꼴찌에 성공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소라, “나는 타인 챙기는 헌신적 성향…와우 할때도 힐러!”Next: 손예진, 이너웨어 착용샷 속 ‘11자 복근’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