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26년 만에 베컴 기록 깼다… 다음은 프리미어 리그 한 시즌 최다 도움 기록 도전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새로운 역사를 작성했다. 팀 승리를 이끈 두 개의 도움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개인 통산 100도움을 돌파하며 구단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애스턴 빌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태형의 불호령… 롯데 ‘150km 유망주’ “도망가는 투구, 발전 없어” 이민석, 결국 2군행Next: ‘케데헌’, 주제가상까지 2관왕인데…수상소감 ‘중단’ 아쉬움 [98th 아카데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