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의 불호령… 롯데 ‘150km 유망주’ “도망가는 투구, 발전 없어” 이민석, 결국 2군행

    김태형의 불호령… 롯데 ‘150km 유망주’ “도망가는 투구, 발전 없어” 이민석, 결국 2군행
    ‘무한 신뢰’ 뒤에 숨겨진 ‘강한 질책’… 상동에서 ‘자신감’ 찾아올까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롯데 자이언츠의 ‘차기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이민석(23)이 결국 짐을 쌌다. 구위는 여전하지만, 마운드 위에서의 ‘심장’이 문제였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지난 13일 KT와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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