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의 불호령… 롯데 ‘150km 유망주’ “도망가는 투구, 발전 없어” 이민석, 결국 2군행 6개월 ago57년 ago01 mins ‘무한 신뢰’ 뒤에 숨겨진 ‘강한 질책’… 상동에서 ‘자신감’ 찾아올까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롯데 자이언츠의 ‘차기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이민석(23)이 결국 짐을 쌌다. 구위는 여전하지만, 마운드 위에서의 ‘심장’이 문제였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지난 13일 KT와의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제훈, 내년 결혼 계획 밝혔다Next: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26년 만에 베컴 기록 깼다… 다음은 프리미어 리그 한 시즌 최다 도움 기록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