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아이 아버지와 대화 원한다”…출산 후 복지시설서 홀로 양육 중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 시즌3’ 출신 인플루언서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32)가 출산 이후 복지시설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전하며 아이 친부와의 공개적인 대화를 요청했다. 18일 OSEN은 서은우의 법률대리인 오엔법률사무소이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기♥’ 이다인, 전시회 관람 포착… 둘째 태교는 이렇게[★SNS]Next: 감독으로 첫 ‘봄 배구’ 향하는 이영택 감독 “3위팀으로서 자신있고 당당하게 맞서겠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