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왕사남’ 들고 제천 간다…사전신청 없이 입장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장항준 감독이 자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를 들고 제천 시민들과 직접 만난다. 18일 제천시는 장항준 감독이 오는 4월 1일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 밝혔다. 행사는 1부 기념식에 이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왕사남’ 단종 박지훈, 드라마 배우 3월 브랜드평판 1위Next: ‘김태술♥’ 박하나, 굳건한 2세 의지… “올해는 꼭 천사 만나고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