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44세 나이 잊은 ‘소녀소녀한’ 미모… “봄이 왔어요”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손예진이 화사한 봄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청순미를 과시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봄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다채로운 색감의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편안한 일상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동석, 제주서 전해진 응급실行…“극심한 고통” 왜?Next: 신기루, 모친상 후 전한 고백 “5kg 빠진 줄 알았는데 1.5kg 감량…루리둥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