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피해’ 나나, 집안에 가스총·호신용품 놨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10년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강도 피해 이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배우 나나가 자신의 자택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나나는 갤러리에 버금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록버스터급 컴백”…BTS 컴백에 외신도 들썩 [SS뮤직]Next: “너희가 지금 피곤할 때냐?”…‘전원 특타’ 후 김태형 감독의 일갈→롯데가 강해지는 ‘진짜 이유’ [SS사직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