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떠나 이병헌 식구된 김세정, “마음 한 켠이 무겁기도 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오랜 시간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김세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추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앳된 모습의 과거 활동 사진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치홍, 이틀 연속 ‘4타점’ 맹타…키움, LG 꺾고 시범경기 마지막 날 승리 [SS잠실in]Next: [포토] 전준표 ‘힘찬 투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