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 논란에도 버스킹 강행 “경호팀 섭외했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폭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예정됐던 버스킹 공연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 김동완은 23일 자신의 SNS에 “24일 버스킹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생각보다 많은 분이 와주실 예정이라 음향 감독님과 경호팀을 섭외했다. 가족 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오스틴 ‘안타 쳤어요’Next: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선도 및 보호 캠페인 전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