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 송악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차인숙)는 아동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아동 요리 프로그램인 ‘어린이 건강셰프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건강한 식생활 교육에 나섰다.어린이 건강셰프단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공모 사업으로 선정돼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다양한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조리하는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식습관 개선을 돕고 스스로 음식을 선택하고 즐길 수 있는 긍정적인 식문화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교육 일정은 2026년 3월16일부터 11월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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