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패배로 3연승 ‘제동’…9골 공격은 ‘합격점’, 대구 ‘3연속 2실점 이상’ 수비력 과제도 확인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공격력은 합격점이다. 수비력은 여전히 해소해야 할 과제가 있다. 김병수 감독이 이끄는 대구FC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1-3으로 패했다. 3연승을 질주하던 대구의 시즌 첫 패배다. 승점 9를 유지한 대구의 순위는 4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흥민처럼’ 살라도 리버풀 떠난다…9시즌 EPL 191골 93도움 공격포인트 ‘머신’의 퇴장Next: ‘금융맨♥’ 윤진이, 딸 위해 명품 플렉스…“얼마 썼길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