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 살라도 리버풀 떠난다…9시즌 EPL 191골 93도움 공격포인트 ‘머신’의 퇴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안필드와 작별한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살라와의 이별을 공식 발표했다. 양측은 이번시즌을 끝으로 결별한다. 리버풀과 살라의 계약은 2027년 여름까지로 아직 1년 이상 남아 있지만, 조기 종료가 확정됐다. 살라는 “안타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라돔 시대부터 WBC까지? SSG 정용진 구단주, 직접 현장 점검…“韓 대표 랜드마크 자부심 가져라”Next: 시즌 첫 패배로 3연승 ‘제동’…9골 공격은 ‘합격점’, 대구 ‘3연속 2실점 이상’ 수비력 과제도 확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