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점’ KB손해보험의 안정감·경험이냐, ‘미친 기세’ 우리카드의 업셋이냐…남자부 준PO ‘개봉박두’

    ‘홈 이점’ KB손해보험의 안정감·경험이냐, ‘미친 기세’ 우리카드의 업셋이냐…남자부 준PO ‘개봉박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B손해보험의 안정감과 경험이냐 우리카드의 미친 기세냐. 남자부 준플레이오프(PO)의 승부처다. 하현용 감독 대행이 이끄는 KB손해보험과 박철우 감독 대행이 지휘하는 우리카드는 25일 오후 7시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진에어 202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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