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돔 시대부터 WBC까지? SSG 정용진 구단주, 직접 현장 점검…“韓 대표 랜드마크 자부심 가져라”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정용진(58) 신세계그룹 회장이 23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스타필드 청라는 2만3000석 규모 멀티스타디움을 중심으로 호텔, 인피니티풀, 쇼핑몰이 연결되는 세계 최초 초대형 복합 레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 이점’ KB손해보험의 안정감·경험이냐, ‘미친 기세’ 우리카드의 업셋이냐…남자부 준PO ‘개봉박두’Next: ‘손흥민처럼’ 살라도 리버풀 떠난다…9시즌 EPL 191골 93도움 공격포인트 ‘머신’의 퇴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