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영범, ‘선배’ 황선우 제쳤다…AG 대표선발전 자유형 100m 우승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김영범(19·강원특별자치도청)이 황선우(22·강원특별자치도청)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영범은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5년 만의 재회…이영애·유지태, 미스터리 멜로 ‘재이의 영인’으로 호흡Next: ‘왕과 사는 남자’ 1500만 돌파…미소 가득한 비하인드 스틸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