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의 재회…이영애·유지태, 미스터리 멜로 ‘재이의 영인’으로 호흡

    25년 만의 재회…이영애·유지태, 미스터리 멜로 ‘재이의 영인’으로 호흡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이영애와 유지태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약 25년 만에 다시 연인으로 만난다. 지난 24일 제작사 아이윌미디어에 따르면 두 배우는 새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재회한 이들의 호흡에 기대가 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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