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의 재회…이영애·유지태, 미스터리 멜로 ‘재이의 영인’으로 호흡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이영애와 유지태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약 25년 만에 다시 연인으로 만난다. 지난 24일 제작사 아이윌미디어에 따르면 두 배우는 새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재회한 이들의 호흡에 기대가 쏠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카타르 LNG’관련 보도 적극 대응…관내기업 공급망 긴급 현장점검 실시Next: 수영 김영범, ‘선배’ 황선우 제쳤다…AG 대표선발전 자유형 100m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