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위한 기회” 박철우와 우리카드의 ‘미친 기세’ 누가 막나, KB손해보험 꺾고 ‘업셋’…현대캐피탈과 ‘PO’ 맞대결[현장리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의정부=박준범기자] 우리카드를 누가 막으랴. 박철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5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준플레이오프(PO)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18 25-18)으로 승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5살 맞아?” 김연아, 안경 끼니 새내기 대학생 같네… 풋풋한 근황Next: 전지현, 11년 만 스크린 복귀…연상호 ‘군체’로 강렬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