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11년 만 스크린 복귀…연상호 ‘군체’로 강렬 변신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전지현이 오랜만에 영화로 관객과 만난다.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에 출연하며 약 11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작품은 좀비 사태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 그는 생명공학자이자 생존자 집단의 리더 ‘권세정’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챔피언 위한 기회” 박철우와 우리카드의 ‘미친 기세’ 누가 막나, KB손해보험 꺾고 ‘업셋’…현대캐피탈과 ‘PO’ 맞대결[현장리뷰]Next: 소녀시대 윤아, 연극 공연 중인 유리 ‘콕 집어’ 지원 사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