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주지훈, 하지원 과거 지키려 ‘검사’ 버리고 ‘정치’ 선택… “평생 감옥에서 썩게 해줄게”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서암지검의 ‘도베르만’으로 불리던 방태섭(주지훈 분)이 마침내 폭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3회 하이라이트에서 방태섭은 자신을 정직 처분하려는 검찰 수뇌부를 향해 “이 썩어빠진 조직, 제발로 직접 나갑니다. 바이바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국에서 살고 싶다” 김정태와 정면 충돌…16세 ‘야꿍이’의 선언Next: [2026 브랜드대상] 30일 집중 안티에이징…AP뷰티 ‘리트리니티 프로토콜’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