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살고 싶다” 김정태와 정면 충돌…16세 ‘야꿍이’의 선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정태가 아들의 ‘미국행 선언’ 앞에서 흔들렸다. 생일날 꺼낸 한마디가 부자 갈등으로 번졌다. 25일 방송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와 첫째 아들 김지후의 날 선 대화가 그려진다. 16살 생일을 맞은 지후를 위해 김정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영란,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에 입장…“규정과 가이드라인 준수해 진행”[공식]Next: ‘클라이맥스’ 주지훈, 하지원 과거 지키려 ‘검사’ 버리고 ‘정치’ 선택… “평생 감옥에서 썩게 해줄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