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한 근린생활시설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 추산 1000만원 재산피해를 내고 약 47분만에 완전히 진화됐다.당진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3월 25일 오전 9시 56분경 119 종합상황실로 신고 접수됐으며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오전 10시43분경 모두 꺼졌다. 불길로 인해 일반철골구조로 지어진 2층 건물 1동 전체 면적 494.5㎡ 가운데 외벽 등 30㎡가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현장에 출동한 화재조사반은 건물 외벽 인근 쓰레기 더미에서 처음 불꽃을 확인,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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