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모델 된 지하 아이돌 “섹시 타이틀 갖고 싶었죠”

    맥심 모델 된 지하 아이돌 “섹시 타이틀 갖고 싶었죠”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조이온이 맥심(MAXIM) 4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조이온은 지난해 맥심 모델 선발 대회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해 준결승전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그는 최종 8위의 성적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고, 유튜브 채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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