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스틴, 6회 시원한 솔로포 5개월 ago57년 ago01 mins LG 오스틴이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전 6회말 2사 중월홈런을 날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 3. 24.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소년의 목소리, 고양의 내일을 바꾼다.” 제9대 고양시청소년의회 출범Next: ‘인종차별 논란’ 샘 오취리 근황 “생활고에 통역 알바까지…한국 떠난 적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