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대 유격수 벤치행…‘데일 OUT-박민 IN’ 내세운 KIA “컨디션 좋은 선수 기용” [SS문학in]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컨디션이 가장 좋은 선수를 기용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개막전부터 과감한 선택이다. KIA 이범호(45) 감독이 제리드 데일(26)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박민(25)을 유격수로 내세운다. 이 감독이 이끄는 KIA는 28일 인천SSG랜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 성격 알지?” 서인영, 유튜브 해지에 ‘화끈한’ 재개설…굴욕 없는 컴백Next: 도끼♥이하이, 공동 레이블 설립이어 ‘열애설’…6살 차 힙합 커플 탄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