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라인업 ‘대격변’, 지난해 개막전 선발에서 허경민만 ‘생존’…이강철 감독 “뎁스 좋아졌다” [SS잠실in]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지난해 개막전과 비교해 라인업 크게 바뀐 KT 허경민만 그대로 이강철 감독 “뎁스 좋아졌다”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뎁스가 좋아졌다.” 지난해와 비교해 KT 라인업이 확 바뀌었다. 허경민(36)을 제외한 나머지 자리가 모두 바뀌었다. 그만큼 뎁스가 깊어졌다는 뜻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장 민주당 경선 네거티브 조짐..비방글 배후 놓고 공방Next: 앵글의 법칙도 비껴갔다…김혜수, 클로즈업에서 더 도드라진 얼굴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