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약점에 ‘쉿’…코트디부아르 감독 입 열다 “韓 선수 불편하게 만들고자 했다” [SS 밀턴 케인즈 현장]

    홍명보호 약점에 ‘쉿’…코트디부아르 감독 입 열다 “韓 선수 불편하게 만들고자 했다” [SS 밀턴 케인즈 현장]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한국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축구대표팀 ‘홍명보호’를 완파한 코트디부아르의 에메르스 파에(42) 감독은 준비한 대로 이뤄졌다며 여유 있게 말했다. 파예 감독은 2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끝난 한국과 A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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