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충격패’ 손흥민의 자책 “결과적으로 내 책임, 여기서 드릴 말씀은…” [현장 일문일답]

    ‘0-4 충격패’ 손흥민의 자책 “결과적으로 내 책임, 여기서 드릴 말씀은…”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결과적으로 내 책임.”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3개월 남겨두고 치른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평가전에서 대패한 뒤 실망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손흥민은 2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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