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넥슨이 맡는다…한국 서비스 판 바뀐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넥슨, PC ‘오버워치’ 한국 퍼블리싱 블리자드와 협력, 韓 이용자 특화 서비스 제공 PC방 생태계 확장 등 협업 예정 세부 사항 추후 공개 예정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오버워치가 다시 한국을 정조준한다. 넥슨이 지휘봉을 잡았다. 한국 서비스 판이 바뀐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구라 “前 아내 빚, 10억부터 시작”…‘투견부부’ 사연에 과몰입(‘X의 사생활’)Next: ‘성범죄 3차례 의혹’ 황석희 번역가 “변호사와 검토 중” [공식입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