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부터 지금까지 소중한 여정” 권은비, 울림 떠나며 남긴 진심 어린 손편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권은비가 손편지를 통해 전속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31일 권은비는 자필편지를 통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권은비는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저를 위해 애써 주신 분들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비가 와서’ 음원 1000만 뷰 돌파… 통산 105번째 기록Next: 살목지, 공개 전부터 예매율 1위 등극… ‘왕사남’ 48일간의 독주 끝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