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시구와 시타를 위해 잠실구장 들어서는 표예진과 장혁진 4개월 ago57년 ago01 mins 배우 표예진(왼쪽)과 장혁진이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 LG의 경기에 앞서 시구와 시타를 하기 위해 그라운드로 입장하고 있다. 2026. 3. 31. 잠실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회 본회의, ‘공휴일법’·‘스토킹처벌법’ 등 70건의 안건 처리Next: ‘득남’ 곽튜브, 다이어트 근황 공개… “육아로 요요 방지”[★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