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국가대표 선발전 뛴다…‘한국의 폰타나’ 선 그었지만 행복 질주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쇼트트랙 여제’가 스케이트 끈을 다시 조인다. 부담감을 내려놓고 행복한 질주를 시작한다.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28·성남시청)이 휴식을 마치고 2026-2027시즌 국가대표 선발전(1차 7∼9일, 2차 11∼12일·목동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고 144㎞인데 잘 던지네…최민준, 송신영 커브-타케다 슬라이더-경헌호 투심 ‘싹 흡수’ [SS문학in]Next: [더페어 칼럼] “끝을 말하지만 끝은 없다”…트럼프 이란 전쟁, 출구는 어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