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44㎞인데 잘 던지네…최민준, 송신영 커브-타케다 슬라이더-경헌호 투심 ‘싹 흡수’ [SS문학in]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최민준, 1640일 만에 선발승 키움전 5이닝 5삼진 무실점 호투 부모님 앞에서 위력 떨쳐 “꼭 10승 달성하고 싶다”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날았다’는 표현이 딱 맞다. 팀이 꼭 필요한 순간 완벽투를 뽐냈다. 시즌 첫 등판에서 위력 제대로 뽐냈다. SSG 최민준(27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후 초고속 이혼’으로 유종의 미 거둔 소감 “기뻐해준 아내에게도 진심으로 고마워”Next: 최민정, 국가대표 선발전 뛴다…‘한국의 폰타나’ 선 그었지만 행복 질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