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도 불쾌’…“아로소 韓축구 무시하냐” 비판 목소리 [SS포커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로소, 옐로카드!’ 자국 포르투갈 매체와 인터뷰에서 ‘자기 PR(홍보)’을 넘어 신분에 걸맞지 않은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경고 메시지를 받았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7일 “아로소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친정 상대 홈런+4타점’ 최형우, KIA 팬까지 ‘환호’했다…“그저 감사할 뿐이죠” [SS스타]Next: 故 종현의 생일 가장 먼저 축하한 샤이니, 고인 생전 모습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