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언, ‘남편 200억 사기 논란’ 후 침묵 깨고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임성언이 오랜 침묵을 깨고 직접 근황을 전했다. 임성언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 그러다보면”이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3년 발행된 패션 잡지 ‘에콜’의 커버 이미지로, 당시 전설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특례시,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 총력… 부시장 주재 점검회의 개최Next: 재능대학교, 인천차이나타운 화상연의회 산학협력 MOU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