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정동원, 군복 입고 전한 ‘선한 영향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해병대에서 군 복무 중인 가수 정동원이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따뜻한 기부 소식을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정동원이 ‘선한스타’ 3월 가왕전 상금 70만 원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들의 돌봄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마사회, 자원안보위기 대응…전 사업장 승용차 2부제 전면 시행Next: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모차르트와 다른 예술가의 길…“조롱에 맞선 용기”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