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도 월드클래스”…블랙핑크 지수, 직원들에 400만원 디올백 쐈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인 지수가 직원들에게 통 큰 선물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지수 소속사 블리수(BLISSOO) 직원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선물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I love you CEO”, “지수 최고”, “대표님 감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친환경차 86만 대 시대’ 경기도, 정비소에 장비 6종 구매비 절반 지원Next: 경기도, 한우산업 위기 극복 위해 현장과 맞손…사료비 경감 등 대책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