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 대리 처방’ 오재원, 항소심서 형량 늘었다…1년6개월→1년9개월, “죄질 좋지 않아”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수면제 대리 처방 항소심 실형 1심 1년6개월→항소심 1년9개월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전 프로야구선수 오재원(41)이 수면제 대리 처방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형량이 오히려 늘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는 9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래엔서해에너지, 장애인의 날 행사 운영 지원..상생 행보 이어가Next: ‘화합·우정의 장’ 2026 축구인 골프대회, 4월13일 코리아CC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