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던져 얼굴 상처까지…오영실, 남편과 ‘졸혼’ 속내

    물건 던져 얼굴 상처까지…오영실, 남편과 ‘졸혼’ 속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오영실이 남편과의 갈등을 털어놓으며 “졸혼이 너무 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영실은 얼마전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남편과의 소통 부재, 폭력적인 다툼, 쌓여온 서운함을 공개했다. ‘대화가 없다’는 오영실은 남편의 병원장 승진 사실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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