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산후조리원 논란 사과…“공직자 가족으로서 신중했어야”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준빈(곽튜브)이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과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 곽튜브는 10일 SNS를 통해 “공직자의 가족으로서 더욱 신중하게 행동했어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며 사과문을 공개했다. 논란은 지난 1일 그가 산후조리원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0% ‘기적’ 문턱에서 좌절, 현대캐피탈 블랑 감독 “체력 한계 보여, 대한항공 우승할 자격 있었다”[현장인터뷰]Next: 린, 전남편 이수 회사 떠났다…325E&C와 계약 종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