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전남편 이수 회사 떠났다…325E&C와 계약 종료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린(LYn)이 소속사 325E&C와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한다. 10일 325E&C는 “긴 시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린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며 “린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서로의 앞날을 지지하며 소중했던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곽튜브, 산후조리원 논란 사과…“공직자 가족으로서 신중했어야”Next: 부임 첫해 ‘왕좌’ 탈환하고 ‘트레블’…대한항공 헤난 감독 “외부 요인에 휩쓸리지 않아, 원팀으로 미션 클리어”[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