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징역 1년 실형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태에서 또다시 음주운전과 과속 사고를 낸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31)이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 9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판사 양은상·허준서)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남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육청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자립 강화와 취업 방안 모색을 위한 ‘진로직업교육 협의체’ 개최Next: ‘미스트롯4’ 염유리, 췌장암 4기 母 위한 인생곡 무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