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징역 1년 실형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징역 1년 실형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태에서 또다시 음주운전과 과속 사고를 낸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31)이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 9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판사 양은상·허준서)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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